Hangul
아무도 모르게
나조차 모르게
언제부터인지 그대가 내 맘에
어제도 눈물이 오늘도 눈물이 흘러
고개를 숙인 채로 난 그댈 보내
사랑은 그렇게 그대가 모르게
아무 이유 없이 그대를 내 맘에
홀로 이렇게 이말 되뇌이며 우는
나를 그대는 아는지
언제부터인지 그대가 내 맘에
어제도 눈물이 오늘도 눈물이 흘러
고개를 숙인 채로 난 그댈 보내
사랑은 그렇게 그대가 모르게
아무 이유 없이 그대를 내 맘에
홀로 이렇게 이말 되뇌이며 우는
나를 그대는 아는지
넌 내
안에 그려놓은 한마디